한국 게임업계가 20년째 ‘3ds Max’를 고집하는 3가지 진짜 이유 (마야, 블렌더보다 맥스?)
1. 서론: “교수님, 해외는 다 마야(Maya) 쓴다던데요?” 강의를 하다 보면 학생들이나 취업 준비생들에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 “교수님, 해외 튜토리얼이나 메이킹을 보면 다 마야(Maya)나 블렌더를 쓰는데, 왜 우리나라는 아직도 3ds Max를 배우라고 하나요? 한국만 3D 맥스를 쓰는거 아닌가요? “단순히 트렌드를 못 따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 게임업계가 ‘맥스 공화국’이 된 배경에는 자본(Capital)과 생존(Survival), 그리고 효율(Efficiency)이라는 […]
한국 게임업계가 20년째 ‘3ds Max’를 고집하는 3가지 진짜 이유 (마야, 블렌더보다 맥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