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얼 모델링 깨짐

[섭페 설정과 개념] 언리얼 모델링 깨짐, 확인해야 할 3가지 개념 (노멀맵, 탄젠트, 나나이트 그림자)

섭페에선 멀쩡했는데 언리얼 모델링 깨짐 왜이럴까 서브스턴스 페인터(Substance 3D Painter)에서 디테일을 깎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언리얼 엔진 5(UE5)에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셰이더를 연결하는 순간… 분명 모델링엔 문제가 없는데 도대체 왜 이럴까요? 엔진 버그일까요? 아닙니다. 99%는 ‘설정(Settings)’과 ‘데이터 처리 방식’의 차이 때문입니다. 오늘은 모델링이 깨져 보일 때 반드시 체크해야 할 3대장(노멀맵, 탄젠트, 나나이트)의 원인과 해결책을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설명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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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얼 섭페 색감

언리얼 섭페(Substance Painter) 왜 색깔이 다르지? 개념과 실무 팁 (Gamma, sRGB, ACES)

섭페에서는 때깔이 좋았는데 언리얼만 가면 이상해요! 언리얼 섭페 왜다르죠? 열심히 서브스턴스 페인터(Substance 3D Painter, 이하 섭페)에서 텍스처링을 마쳤습니다. 금속 질감은 반짝이고, 가죽은 묵직하니 아주 마음에 들었죠. 그런데 설레는 마음으로 언리얼 엔진 5(UE5)에 임포트하고 셰이더를 연결하는 순간… “어? 내 모델링 왜 이래? 왜 이렇게 뿌옇게 떠? 금속이 왜 플라스틱 같아?” 아마 3D 입문자의 99%는 이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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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s max 사용 사례

한국 게임업계가 20년째 ‘3ds Max’를 고집하는 3가지 진짜 이유 (마야, 블렌더보다 맥스?)

1. 서론: “교수님, 해외는 다 마야(Maya) 쓴다던데요?” 강의를 하다 보면 학생들이나 취업 준비생들에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 “교수님, 해외 튜토리얼이나 메이킹을 보면 다 마야(Maya)나 블렌더를 쓰는데, 왜 우리나라는 아직도 3ds Max를 배우라고 하나요? 한국만 3D 맥스를 쓰는거 아닌가요? “단순히 트렌드를 못 따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 게임업계가 ‘맥스 공화국’이 된 배경에는 자본(Capital)과 생존(Survival), 그리고 효율(Efficiency)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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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업계 표준 언리얼

언리얼로 인한 3D 업계의 변화, 게임 업계 표준 3D 맥스만이 답일까?

1. 3D 제작 파이프라인의 지각변동 ‘언리얼 엔진이 쏘아 올린 공’ 안녕하세요 유정통이고요, 최근 3D 게임 업계 표준 DCC인 맥스와 블렌더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글을 작성했습니다. 우리나라 게임 업계의 표준은 과거부터 단연 3ds Max였습니다. 포토샵과 맥스를 활용해 텍스처를 직접 그리는 ‘손맵(Hand-painting)’ 방식이 오랫동안 업계의 표준 워크플로우로 자리 잡고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이제 시장이 변했습니다. 게임 그래픽은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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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 실행 취소

블렌더 실행 취소 횟수 늘리기 & 자동 저장 설정 (필수 기초)

1. 도입부: 멘탈이 무너지기 전에 설정하세요 블렌더(Blender)로 신나게 모델링을 하다가 실수를 해서 Ctrl + Z를 연타했는데, 어느 순간 더 이상 뒤로 돌아가지 않아 식은땀을 흘려본 적 있으신가요? 혹은 열심히 작업하던 중 갑자기 프로그램이 ‘픽’ 하고 꺼져버려 망연자실했던 경험은요? 블렌더는 설치 직후 기본 설정(Default) 상태에서는 실행 취소(Undo)가 고작 32회까지만 가능합니다. 복잡한 작업을 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횟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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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티리얼-기초

언리얼 머티리얼 기초: 텍스처 다운(Poly Haven)부터 인스턴스 활용까지

1. 인트로: 언리얼 머티리얼 만들기 기초 작업 언리얼 머티리얼의 기초 작업으로 텍스처를 다운받고, 기본머티리얼을 만들어 회색 덩어리(오브젝트)에 재질(옷)을 입혀줄 차례입니다. 다른 DCC툴에 익숙한 많은 초보자분이 “나무 의자 머티리얼”, “철제 의자 머티리얼”을 일일이 따로 만듭니다. 하지만 언리얼에서는 카테고리 별로 단 하나의 ‘마스터 머티리얼’만 만들고, 나머지는 ‘머티리얼 인스턴스’로 복제해서 사용합니다.*가장 큰 이유로는 마스터 머트리얼의 내용을 수정하면 머트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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