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러시 스컬핑 후 ‘리토폴로지(Retopology)’를 하는 이유
서론: “모델링 예쁘게 다했는데, 뭘 또 하라는 거죠?” 지브러시(ZBrush)나 블렌더(Blender) 스컬핑을 처음 배운 입문자들은 너무 즐겁습니다 그냥 찰흙놀이 하듯 슥슥 캐릭터를 만들고 복잡한 형태의 크리처도 뚝 딱 만들어 내니까요 그런데 기쁨도 잠시, 선생님이나 선배들이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합니다. “오, 멋진데? 이제 면(Wire) 새로 따자. 리토폴로지(Retopology) 해야지?” “네?아니 이것도 100시간은 걸린거 같은데 뭘 또 해야되나욧?!” 그렇죠 […]
지브러시 스컬핑 후 ‘리토폴로지(Retopology)’를 하는 이유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