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Insights

3D 생각하기
3D 모델링 섭페

[입문] 게임 3D 모델링, 뭐부터 배워야 할까? 현업 6대장 툴 완벽 분석 (장단점/공부순서)

서론: “교수님, 3D 모델링 툴이 너무 많은데 도대체 뭐부터 해야 해요?” 게임 업계에 3D 모델러를 꿈꾸는 분들이 처음 부딪히는 벽은 ‘재능’이 아니라 ‘프로그램(Tool)의 홍수’입니다. 지브러시, 마야, 블렌더, 언리얼, 유니티, 섭페에다가 포토샵까지 배우라고? 더해서 기능마다 리좀 UV, 지랩.. 마모셋.. 마블러스.. 3D 코트 정말 혼란스럽죠? 3D 모델링은 툴 하나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여러 툴을 거쳐가는 ‘파이프라인(Pipeline)’ 과정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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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블렌더

[진로] 3D 모델러 블렌더(Blender)를 배워야 하는 진짜 이유 (feat. 언리얼)

서론: “저는 맥스(Max) 유저인데, 굳이 3D 모델러 블렌더까지 배워야 하나요?” 지난 글에서 3D 모델러가 언리얼 엔진을 무조건 해야 하는 이유를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이런 질문이 날아오더군요. “교수님, 언리얼 좋은 건 알겠는데요. 저는 학교에서 맥스(3ds Max)만 배웠는데 걍 맥스만 하면 안되나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애니메이션이나 리깅 파트라면 ‘마야(Maya)’가 압도적 1티어입니다. 여유가 있고 해외 취업을 노린다면 마야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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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모델러 AI

3D 모델러 AI 때문에 망했나요?” 기업이 해고 대신 선택할 미래

제목: “교수님, 3D 모델러 AI 때문에 망할거 같은데 공부 그만둬야 할까요?” 최근 강의실에서나 메일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나노 바나나가 클릭 한 번으로 화려한 컨셉 아트를 뽑아내고, 3D 생성형 AI(Mesh AI, Hunyuan 3D 등)가 순식간에 모델링을 빚어내는 영상을 보며 학생들의 눈빛이 흔들리는 것을 체감합니다. “지금 열심히 배워봤자, 졸업할 때쯤이면 AI가 다 대체해버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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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s max 사용 사례

한국 게임업계가 20년째 ‘3ds Max’를 고집하는 3가지 진짜 이유 (마야, 블렌더보다 맥스?)

1. 서론: “교수님, 해외는 다 마야(Maya) 쓴다던데요?” 강의를 하다 보면 학생들이나 취업 준비생들에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 “교수님, 해외 튜토리얼이나 메이킹을 보면 다 마야(Maya)나 블렌더를 쓰는데, 왜 우리나라는 아직도 3ds Max를 배우라고 하나요? 한국만 3D 맥스를 쓰는거 아닌가요? “단순히 트렌드를 못 따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 게임업계가 ‘맥스 공화국’이 된 배경에는 자본(Capital)과 생존(Survival), 그리고 효율(Efficiency)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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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업계 표준 언리얼

언리얼로 인한 3D 업계의 변화, 게임 업계 표준 3D 맥스만이 답일까?

1. 3D 제작 파이프라인의 지각변동 ‘언리얼 엔진이 쏘아 올린 공’ 안녕하세요 유정통이고요, 최근 3D 게임 업계 표준 DCC인 맥스와 블렌더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글을 작성했습니다. 우리나라 게임 업계의 표준은 과거부터 단연 3ds Max였습니다. 포토샵과 맥스를 활용해 텍스처를 직접 그리는 ‘손맵(Hand-painting)’ 방식이 오랫동안 업계의 표준 워크플로우로 자리 잡고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이제 시장이 변했습니다. 게임 그래픽은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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